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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병법


손주병법

<이호석> 저 | 마더커뮤니케이션

출간일
2018-03-05
파일형태
ePub
용량
512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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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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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때는 바야흐로 2050 년 서울의 봄.

대한민국은 이제 완연한 시니어시대다.
동네 청년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이집 저집 모두 어르신들 판이다.
나이 60살이면 동네 경로당에 입회원서도 안 받아주는 분위기다.

언제부턴가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낳지 않는 집이 많아져서
전 세계 저 출산율 1위의 명예를 얻은 후 만약 아이를 임신한 부부가 있으면 동네에 경사가 나고 구청장이 직접 달려와 만세 ~
기자가 뛰어오고 방송국 중계차가 출두하여 생방송 연결 하는 등
아이들 품귀현상이 만연한 2050년 대한민국.

전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수가 턱없이 부족하여 국가 위기 상황이 발생하자 국가가 직접 명품 아동학교를 설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과정을 통합하여 10년간 직접 운영하겠다고 선포한다.

아이들의 모든 인적사항과 행동이 빅 데이터화 되어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관리되는 국가 관리 명품 학교.
그러나 이곳에 입학하려면 부모님 중 한분이 아이를 대신하여
<국가 연합고사>를 봐야한다.

정년 퇴임한지 어느덧 15년이 지난 75살의 할아버지.
첫 딸이 50살이요 막내아들이 45살인 할아버지는
이미 노쇠하여 백발이 성성하여 마치 고목나무와 같이
기력이 쇠퇴한 상태이다.


건강상의 이유로 늘 산에 오르던 75세 할아버지는
산길 옆 골짜기에서 ‘심봤다’ 100년 묵은 산삼을 발견하고
복분자와 함께 무한흡입한 후 회춘하였다.

그 후 벼락 치던 밤 할아버지의 정기가 뻗쳐 할머니가 승은을 입고 할머니는 72세에 회임을 하신다.
72세 할머니가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으니
주위에서 남들은 손자로 알지만 첫째 딸과는 50살 차이요
막내아들과는 45살 차이가 나는 친아들을 얻게 된다.
마침 교육부에서는 <국가관리 명품 아동학교> 설립 안을 발표하고 부모님이 대신 시험을 치루는 <국가연합고사> 시행하기에 이르고 늦둥이 아들을 영재로 키우려던 할머니에게 바람에 실려 온 <국가연합고사> 문제지.

문제지와 해답지가 손에 들어 왔으니 꿈에 그리던 명품 아동학교에 입학할 기회가 주어졌지만 유출된 문제지를 가로채 막대한 돈을 벌려는 노량진 학원가의 대부 '노량킹' 원장과 문제지 유출을 쉬쉬하며 막으려는 교육부장관과의 추격전이 발등의 불이다.

노량킹 원장이 동원한 드론 운영자들과 교육부의 치열한 머리싸움 그리고 시험지를 UFO 교신으로 착각한 미국 NASA와 UFO 협회 등 <국가연합고사>문제지를 둘러싸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의 인간군상(人間群像)을 만나보자.

목차


제 1 부 2050년 어느날
제 2 부 WOW 심봤다 - 할아버지의 회춘
제 3 부 꽃보다 합방 - 할머니의 회임
제 4 부 노량진 별곡
제 5 부 바람이 전해준 선물
제 6 부 밀물과 썰물
제 7 부 일장춘몽 (一場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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